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지. 암~ 모르지.
거기서 여자얘기가 왜 나오지??? 참 예의없는 사람이군
무척 평범하기를 원하지만 지랄맞은 성격 탓에 그러지 못하는 슬픈 인생. 쉽게 바꿀 수도 없는 노릇이고, 이제는 인정하고 살렵니다. 그냥 있는 대로 봐주십쇼. 굽신 굽신. 하하하!